【 청년일보 】 솔루스첨단소재가 테슬라에 납품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솔루스첨단소재 주가는 오후 1시 9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31% 상승한 6만1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 15.07%까지 치솟은 바 있다.
전날 한국경제는 솔루스첨단소재가 테슬라 자체 배터리 공장에 전지박 납품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전지박은 2차 전지의 음극 부분에 씌우는 얇은 구리막이다.
이 매체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중간업체인 배터리사를 거치지 않고 테슬라가 자체 생산하는 배터리에 들어갈 동박의 70%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