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테무는 자사 ‘로컬 투 로컬(Local-to-Local, 이하 L2L)’ 프로그램이 제20회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에서 ‘올해의 비즈니스 개발 성과-디지털 커머스 활성화’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티비 어워드는 고객 서비스, 세일즈, 비즈니스 개발 분야의 성과를 기리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어워드다. 올해 시상식에는 41개국에서 2,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150명의 독립적인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수상자를 선정했다. 테무의 L2L 프로그램은 중소·중견기업을 포함한 현지 판매자들에게 보다 쉽게 고객과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상품 선택권과 빠른 현지 배송을 제공해 디지털 커머스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테무는 2024년 미국에서 L2L 프로그램을 처음 선보여 현지 비즈니스와 배송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2월 국내에도 도입했으며,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다양한 판매자가 참여해 생활용품, 식음료, 모바일 액세서리 등 폭넓은 상품군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 35개 이상의 시장에서 운영 중인 L2L 프로그램은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현지 판매 및 배송을 가능하게 한
【 청년일보 】 롯데웰푸드는 초콜릿 '크런키'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코미디언 이수지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10대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집과 학교, 학원을 오가는 학생들의 정형화된 일상에 크런키가 '순간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취지다. 오는 19일 공개되는 광고 캠페인 영상에서 이수지는 '일타강사' 캐릭터로 분해 '스트레스 빠삭 공식'을 강의한다. 영어, 문학, 랩 강사 등 1인 3역을 소화하며 크런키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재치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크런키는 1984년 출시 이후 42년간 초콜릿 시장에서 꾸준히 순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의 납작한 형태인 판 초콜릿과, 바삭함을 더한 더블크런치바, 휴대성을 높인 볼 초콜릿, 한입에 쏙 들어오는 미니 크런키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크런키 데빌(Devil)' 시리즈를 출시하며 맛도 다양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크런키 데빌 코코블랙' ▲'크런키 데빌 코코몬드' ▲'크런키 데빌 피넛프레첼볼' 등 3종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의 코미디언 이수지의 이미지가 크런키가
【 청년일보 】 노랑풍선은 보홀 노선 증편에 맞춰, 필리핀에서도 자연의 밀도와 여행 완성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는 보홀을 중심으로 한 ‘보홀 5일 반자유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보홀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함께 초콜릿힐, 타르시어 서식지, 맹그로브 숲 등 해양과 내륙 자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드문 휴양지다. 단순한 휴식에 그치지 않고 여행의 서사를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이번 상품은 진에어, 제주항공, 에어부산, 필리핀항공 등 다양한 항공편을 일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왕복 항공권과 전 일정 5성급 헤난 리조트 숙박을 포함해 핵심 요소만 담은 구성으로, 리조트 휴식과 보홀의 대표 자연 명소를 균형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자유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여유를 더하면서도, 초행 여행객이 놓치기 쉬운 필수 코스는 일정에 포함했다. 숙소는 보홀 팡라오 지역의 대표 리조트인 헤난 알로나 비치 리조트와 헤난 프리미어 코스트 리조트다. 알로나 해변 중심에 위치해 리조트 내 레스토랑과 풀사이드 바, 해변 접근성이 뛰어나 별도의 이동 없이도 보홀 특유의 여유를 온전히 누릴 수 있다. 상품에는 ▲보홀 왕복 항공권 ▲전 일정 5성급
【 청년일보 】 모두투어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겨냥해 이동·숙박·식사·관광 등 여행 전반의 현지 경험 완성도를 높인 ‘튀르키예 하이클래스’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하이클래스’는 엔데믹 이후 프리미엄 여행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한 2024년, 한층 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고객층을 겨냥해 모두투어가 새롭게 선보인 하이엔드 여행 브랜드다. 이동·숙박·식사·체험 등 여정 전반을 세심하게 기획해, 단순 관광을 넘어 차별화된 현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모든 하이클래스 상품은 노쇼핑·노옵션과 기사·가이드 경비 포함을 기본 원칙으로 운영하고, 고객 만족도 분석을 바탕으로 선호도가 높은 핵심 선택관광을 선별해 기본 일정에 포함하여 현지 체험의 폭을 넓혔다. 아울러 5성급 이상 호텔 숙박과 현지 미식 체험을 강화해, 전 일정에서 안정감과 만족도를 높인 프리미엄 구성을 완성했다. 이번 기획전의 대표 상품인 ‘하이클래스 튀르키예 일주 9일’은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이스탄불 왕복 직항편을 이용해 장거리 비행에서도 이동의 편안함을 한층 높였다. 여기에 국내선 3회 탑승을 포함한 일정으로 버스 중심의 장거리 육로 이동을 최소화해, 이동
【 청년일보 】 우아한형제들은 동아제약과 협업해 ‘5천원 필수 영양제 4종’을 B마트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고물가 시대에 가격과 품질을 모두 잡은 ‘가성비’ 전략을 내세웠다. 국내 대표 헬스케어 기업인 동아제약과 협업해 신뢰도는 높이면서도, 소비자 가격 부담을 덜어내 5천원 균일가로 책정했다. 현대인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 4종으로 구성했다. ▲기초 건강 관리를 위한 ‘멀티비타민’ ▲눈 건강을 위한 ‘루테인지아잔틴’ ▲혈행 개선을 돕는 ‘rTG오메가3’ ▲장 건강과 면역 기능을 챙기는 ‘프로바이오틱스’ (각 1개월치)등이다. 이번 협업은 배민 B마트 내 급증하는 ‘웰니스(Wellness)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실제 B마트 내 건강 및 식단 관리 카테고리의 지난 1월 거래액은 전월대비 25% 증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식재료 구매를 넘어 건강관리로 구매 영역이 확장되는 추세다. 특히 불황형 소비 트렌드인 ‘소용량’·’가성비’를 선호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B마트 건강기능식품 핵심 구매층은 25~34세 여성으로 전체 구매자의 79%에 달했다. 장을 보면서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구매하는 경향이 강하며, 장기 복용 제품보다
【 청년일보 】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수도권 지역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명절 키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롯데리아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1월 31일까지 구세군과 함께 진행한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mom 편한 마음 한 스푼'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고객의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으로, 롯데리아는 소비자가 기부한 금액만큼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금을 조성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조성된 1천만원 상당의 기금은 구세군을 통해 수도권 한부모 가정 및 소외계층 아동 200명에게 전달되는 설 맞이 명절 나눔 키트로 활용됐다. 키트는 롯데마트와 협력해 즉석 밥, 반찬 등이 담겼으며 명절 기간 가정 내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식자재 중심으로 구성됐다. 마련된 명절 키트는 지난 11일 강북구청에 전달되어 강북구 소재지 200가구로 배부됐다. 롯데GRS는 이번 설 명절 나눔 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식자재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2월 10일에
【 청년일보 】 롯데면세점은 대형 크루즈 단체 고객 유치와 더불어 춘절 기간 외국인 자유여행객(FIT)을 위한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중국발 크루즈 노선이 확대됨에 따라 롯데면세점 주요 거점별로 대규모 단체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인천항 개항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 ‘MSC 벨리시마호’를 통해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 2천300여 명이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을 찾았다. 특히 이번 방문객 중에는 중국 최대 상인 조직인 ‘절강상회’ 사장단 등 구매력이 높은 인센티브 단체가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화장품뿐만 아니라 가방, 시계 등 고가 상품과 토산품 등을 주로 구매하며 쇼핑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흐름은 지방 거점 점포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부산항의 경우 지난해 8편에 불과했던 중국발 크루즈 입항이 올해 170여 편까지 대폭 증편되며 활기를 띄고 있다.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롯데면세점 부산점과 제주점에는 총 4천여 명의 크루즈 단체 관광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장 인력을 배치하고 쇼핑 동선을 최적화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롯데면세점은 춘절 기간
【 청년일보 】 스타벅스 코리아는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온 가족 추천 메뉴'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적마 세뱃돈 봉투'를 선착순 증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세뱃돈 봉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설 명절을 앞두고 특별한 세뱃돈 봉투를 찾는 고객들에게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타벅스는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을 기념하기 위해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이 디자인된 봉투와 일출을 형상화한 봉투를 각각 1매씩 2매를 세트로 구성했다. '적마 세뱃돈 봉투'는 한정수량 준비된 상품으로 오는 18일까지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온 가족 추천 메뉴'를 파트너 직접 주문이나 사이렌 오더로 주문 시 품목당 1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온 가족 추천 메뉴는 ▲붉은 로즈 초콜릿 ▲에스프레소 크림 프렌치 바닐라 라떼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얼 그레이 바닐라 티 라떼 ▲유자 배 캐모마일 티 ▲스타벅스 딸기 라떼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 등 음료 7종과 ▲붉은말 당근밭 케이크 ▲레이디핑거 티라미수 케이크 ▲베이컨 시저 치킨 샌드위치 등 푸드 3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메뉴들로 구성됐다. 스타벅스가 지
【 청년일보 】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2월 1주(2일~8일) 주요 카테고리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소고기 등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선물세트의 거래액이 전주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고가 선물로 분류되는 ‘소고기(한우 등)’의 약진이다. 해당 카테고리의 거래액은 전주(1월 26일~2월 1일) 대비 218% 증가하며 3배가 넘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명절 제수용 및 선물용 수요가 집중되는 ‘과일’ 카테고리 역시 전주 대비 50% 증가했다. 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명절 선물용으로는 고가의 신선식품을 선호하는 현상이 여전히 뚜렷함을 보여준다. 이와 대조적으로 고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실속형 소비’ 또한 강세를 보였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구성된 ‘가공식품 선물세트’ 거래액은 전주 대비 109% 급증했으며, 대표적인 실속 선물인 ‘오일, 식용유’ 역시 81% 늘어났다. 선물 대상에 따른 목적형 소비 패턴도 관측됐다. 부모님이나 어른을 위한 ‘홍삼, 인삼’ 제품 거래액은 전주 대비 86% 증가한 반면, 연휴 기간 개인의 여가 생활을 위한 ‘콘솔게임(플레이스테이션5 등)’ 거래액은 43% 증가했다. 다나
【 청년일보 】 11번가는 중국 대표 이커머스 기업 ‘징둥닷컴’과 이커머스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징둥닷컴의 글로벌 플랫폼과 물류 인프라에 기반한 전략적 협업을 통해 11번가 판매자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함으로써 한국과 중국을 잇는 글로벌 이커머스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11번가는 지난 4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징둥닷컴 본사에서 징둥닷컴 산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사업부문 ‘징둥크로스보더’(JD Cross-border), 물류 자회사 ‘징둥로지스틱스’(JD Logistics)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11번가는 징둥닷컴과 함께 11번가 판매자의 상품을 중국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역직구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서비스 오픈은 올해 상반기 내 이뤄질 예정이다. 3사의 사업적 강점을 기반으로 상품, 물류, 배송 영역에서 시너지를 창출해 11번가 판매자들의 글로벌 판로를 개척함으로써 새로운 성장기회를 창출하고, 한국 제조사의 우수한 제품들을 글로벌 고객에게 알린다는 방침이다. ‘중국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징둥닷컴은 직매입 기반의 유통 구조와 자체 물류망을 동시에 갖춘 중국 대표 이커머스 기업이다. 특히, 징둥닷컴의 크로
【 청년일보 】 하이트진로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진로' 주질 리뉴얼을 단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진로는 이번에 저도화 트렌드와 깔끔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헬시플레저 및 소비자 선호 도수가 하향된 점에 주목해 지속적인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연구와 테스트를 진행해 15.7도로 주질을 완성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진로는 2019년 출시 이후 지난해(12월 31일 기준)까지 약 25억병(360ml)이 판매됐다. 이는 1초당 약 12병이 팔린 셈이다. 회사 측은 지난 2023년 제로슈거 주질 리뉴얼 및 2024년 패키지 리뉴얼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발빠르게 대응하고,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브랜드 활동으로 MZ 소비자와 지속 소통해온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하이트진로만의 100년 주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깔끔한 맛을 구현해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을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진로는 오리지널 레시피 기반의 초깔끔한 맛과 함께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GS샵은 설 명절 연휴 기간인 오는 18일까지 TV홈쇼핑과 데이터홈쇼핑을 통해 여행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편성은 GS샵 고객 트렌드 조사 결과 봄 시즌을 앞두고 ‘엄마와 함께 떠나는 여행’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마련됐다. GS샵이 홈쇼핑 주요 고객층이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분석한 결과, 5월이 되면 ‘중간고사’, ‘모의고사’ 등 학습 관련 키워드와 함께 ‘여행’이라는 키워드 언급이 증가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특히 ‘여행’ 키워드는 ‘엄마’와 함께 언급되는 비중이 높았으며, 엄마와 딸이 함께 떠나는 ‘모녀여행’ 언급 빈도도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GS샵은 이 같은 결과를 토대로, 가족이 모이는 설 연휴에 맞춰 이동 부담이 적은 근거리 여행부터 프리미엄 휴양, 이색 경험 중심 여행까지 모녀여행에 적합한 상품을 다양하게 제안한다. 대표 여행지는 ‘모녀여행’과 함께 가장 많이 언급된 일본이다. GS샵은 일본의 자연과 도시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북해도 3박 4일’(TV홈쇼핑, 15일 오후 9시 35분), 후지산 조망 명소인 '후지요시다 혼쵸거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