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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公 “반부패 제도 개선 노력”…BIS Impact 포럼서 밝혀

 

【청년일보】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최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주최한 ‘2022 BIS 임팩트 포럼’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KOGAS-Tech 윤리경영’을 발표했다.

 

4일 가스기술공사에 따르면 UNGC는 이번 포럼에서 3년 간의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BIS) 프로젝트 추진 성과와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BIS는 2019년부터 반부패 관련 제도 개선과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UNGC가 추진한 세계적인 반부패 프로젝트다.

 

이에 따라 가스기술공사는 매년 기관장 주도하에 BIS 서약에 참여하고 있으며, 반부패 방지를 위한 환경조성, 역량 강화 등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가스기술공사는 반부패·윤리경영활동으로 ▲윤리경영 관리체계 강화 ▲이해충돌방지·반부패 제도 개선 ▲공정에 가치를 더한 윤리경영 등을 발표했다.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은 “반부패 구현은 개별 기업의 대응만으로는 어렵다. 업계가 연대해야 한다”면서 “많은 기업, 공공기관이 이번 3년 간의 성과와 관련 사례를 참고해, 반부패 문화 조성에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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