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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앞장서는 LG전자...협력사 DX 지원 눈길

협력사 생산성 개선...‘ESG’ 강화 방안 등 논의

 

【청년일보】 LG전자가 협력사의 디지털 전환(DX)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LG전자는 전날 협력사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LG전자 러닝센터에서 ‘2022년 LG전자 협력회 워크숍’을 열고 지속가능한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와 협력사는 생산성 개선을 위한 DX와 품질 및 고객가치 경영, 그리고 안전관리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올 한해 협력사의 원가 절감, 기술 혁신, 품질 개선, 생산성 향상 등 주요 성과를 소개하며 우수협력사 12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조주완 사장은 “협력사가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과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자금 지원 외에도 경쟁력 강화, 차세대 기술 개발, 교육 지원, 인프라 개선 등 상생협력 5대 추진과제를 수립해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협력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LG전자 협력사 온라인 채용관’ 개설, 우수기술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들을 새롭게 개발 및 도입했다.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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