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의 지난 5월 초콜릿⋅젤리⋅캔디 거래액이 급증했다. [사진=에이블리]](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40624/art_17181715588517_aafcac.jpg)
【 청년일보 】 에이블리는 지난 5월 ‘초콜릿⋅젤리⋅캔디’ 카테고리 거래액이 3배 이상 급증했다고 12일 밝혔다.
5월 에이블리 푸드관 내 ‘초콜릿⋅젤리⋅캔디’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했으며, 주문 수는 245% 늘었다. 세부 카테고리별 판매 데이터 분석 결과, ‘젤리’ 거래액이 275%의 가장 큰 증가 폭을 기록했고, ‘캔디’(220%)와 ‘초콜릿’(140%)이 그 뒤를 이었다.
동 기간 다양한 검색 키워드 증가 추이도 돋보였다. ‘애플망고 젤리’ 검색량은 44배 이상(4천380%) 늘었으며, ‘망고 젤리’(3천905%), ‘리치 젤리’(2천565%)도 많이 검색됐다. ‘까먹는 젤리’ 검색량은 2천450% 신장했다.
최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초콜릿’은 3일 에이블리 실시간 인기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약 1주일간 에이블리 내 두바이 초콜릿 검색량은 직전 동기간(5월 27일~31일) 대비 420% 증가했고, 주재료인 ‘카다이프’(175%)와 ‘피스타치오’(120%) 검색도 늘었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MZ세대(밀레니얼 및 Z세대) 사이에서 에이블리가 편의점에 버금 가는 대표 간식 구매 채널 중 하나로 자리 잡으며, 에이블리에서 다양한 SNS 인기 간식을 검색하고 구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에이블리를 통해 원하는 모든 취향의 간식을 만나볼 수 있도록 푸드 브랜드 및 상품을 적극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