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는 현대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심비'를 중시하는 외식 트렌드에 맞춰 창고43을 찾는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한우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설 명절과 졸업·입학 시즌이 겹치는 2월이나 5월 가정의 달, 추석, 연말처럼 가족 단위 및 단체 고객들의 모임이 잦은 시기에 창고43에서의 M포인트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전국 창고43 매장에서 현대카드로 결제하는 고객 누구나 구매 금액의 최대 50%까지 M포인트 사용이 가능한 역대급 혜택을 누릴 수 있다. M포인트는 1천포인트부터 자유롭게 쓸 수 있으며, 창고43의 모든 식사 메뉴 이용 시 적용 가능하다.
창고43은 이번 현대카드 M포인트 혜택을 통해 프리미엄 한우다이닝의 맛과 서비스는 유지하면서 고객 부담은 한층 낮춘다는 계획이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현대카드와의 이번 제휴를 통해 창고43에서만 경험하실 수 있는 품격 있는 한우 미식 경험은 그대로 선사하면서 고객이 결제 단계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선택 폭과 혜택을 넓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