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넷마블이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온라인 쇼케이스 티징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 게임은 현재 넷마블몬스터가 개발 중이다.
◆ 글로벌 시장 정조준…8일 온라인 쇼케이스 개최
2일 넷마블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5일 '몬길: STAR DIVE'의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의 주요 정보와 핵심 콘텐츠를 소개하는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8일 오후 6시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3개 언어로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된다.
쇼케이스에는 강동기 넷마블몬스터 PD와 강동기 넷마블 사업부장이 출연해 전투 시스템, 몬스터 테이밍 등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를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 전 세계 게이머 사로잡은 '몬스터 길들이기'의 정통 후속작
이날 공개된 약 30초 분량의 티징 영상에는 그동안 '게임스컴(독일)', '도쿄게임쇼(일본)', 'GDC(미국)' 등 글로벌 대형 전시회와 국내 '지스타' 등을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과 소통해온 '몬길: STAR DIVE'의 여정이 담겼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돼 국내 모바일 수집형 RPG 열풍을 일으킨 '몬스터 길들이기'를 계승하는 작품으로,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을 통해 수준 높은 캐릭터 묘사와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 연출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박진감 넘치는 전투도 눈길을 모은다. 3인 파티 기반의 실시간 태그 플레이를 통해 전략적이고 속도감 있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몬스터를 직접 포획하고 수집 및 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이라는 독창적인 시스템으로 원작의 재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 사전등록 진행 중…파트너 크리에이터 모집도
넷마블은 현재 '몬길: STAR DIVE'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하고 휴대폰 번호를 등록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게임 내 수인족 힐러 캐릭터인 '프란시스'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한, 게임 출시를 함께 알릴 공식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하며 이용자 참여형 마케팅에도 힘을 쏟고 있다.
넷마블의 신작 '몬길: STAR DIVE'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 에픽게임즈 스토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