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 중앙행사장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강남점 지하1층 식품관 중앙행사장과 스위트파크에서는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브랜드들을 선보이며 선물 목적의 사탕과 초콜릿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스위트파크의 대표 브랜드인 삐아프에서 화이트데이 한정 상품, 세프조의 더블 하트, 피에르 마르콜리니이의 리미티트 셀렉션 등도 화이트데이를 위해 준비돼 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