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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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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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험업계에 또 정피아(?)...차기 손사법인협회장 '3파전' 예고
【 청년일보 】보험업계에 정피아 바람이 거세다. 오는 5월말 임기가 만료되는 대한손해사정법인협회의 회장직을 둘러싸고 차기 회장 인선(추천)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전직 국회의원 출신이 하마평에 오르며 보험업계에 또 다시 '정피아' 논란 조짐이 일고 있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 일각에서는 전문성이 부재한 정치인 출신들이 지속적으로 보험업계의 유관단체장 자리를 꿰차고 있는 추세를 두고 적잖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정피아란 ‘정치(政治) + 마피아’의 합성어로, 관련 전문성이 없는 정치인들이 민간 유관기관의 주요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빚대어 일컫는 속어다. 27일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오는 5월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는 이득로 대한손해사정법인협회(이하 손사법인협회) 회장의 후임 인선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득로 현 회장이 3연임에 도전한 가운데 경쟁 후보로 신동구 전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 대표이사와 장영달 전 국회의원이 하마평에 오르며 3파전 양상이 예상되고 있다. 손사법인협회는 국내 법인손해사정업체의 권익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손해사정업체는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보험금 산출을 담당하는 업체로, 보험

Y-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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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인천국제공항공사 주관 '2025 우수 화물운송 항공사' 선정
【 청년일보 】 티웨이항공은 지난 27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관하는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에서 '2025년 우수 화물운송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인천 에어포트 어워즈'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 운영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한 사업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는 화물항공, 물류기업, 지상조업 등 총 7개 분야에서 수상이 이뤄졌다. 이번 수상에서 티웨이항공은 특히 인천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한 항공운송 네트워크 운영, 화물 물동량 확대, 특수화물 운송 역량 강화, 화물 신규 수요 창출 등 그간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티웨이항공이 화물 부문에서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은 중·장거리 노선 네트워크의 성공적인 안정화에 있다. 티웨이항공은 최근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 등 유럽 주요 노선을 포함해 ▲시드니 ▲밴쿠버 등 장거리 노선의 운항을 안정화하며 화물 운송 공급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했다. 또한, 티웨이항공은 화물 품목별로 최적화된 운송 프로세스를 구축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다. 반도체 부품, 화장품, 신선식품 등 각 품목에 맞춘 관리 체계를 마련했으며, 특히 수요가 급증하는

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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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독점 깨야 보수 생존"...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선언
【 청년일보 】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총리는 30일 오전 국회 기자회견에서 대구의 현 상황을 진단하며, 특정 정당의 독식 구조를 타파해야 진정한 보수의 가치가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출마의 변을 통해 지난해부터 이어진 요청을 외면하는 것은 책임 있는 정치인의 자세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구의 경제 침체와 일자리 부족 문제를 언급하며, 과거의 자부심을 되찾기 위해서는 변화가 불가피함을 역설했다. 김 전 총리는 "보수를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며 유권자들의 결단을 촉구했다.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의지도 재차 확인했다. 15년 전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대구에 내려왔던 초심을 되새기며, 이제는 '지역 소멸'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는 것을 자신의 마지막 소명으로 규정했다. 청년 세대가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조성해 대구의 미래 희망을 시민과 함께 찾겠다는 구상이다. 경북 상주 출신인 김 전 총리는 경기 군포에서 3선을 지낸 뒤 대구로 지역구를 옮겨 도전해왔다. 19대 총선과 2014년 지방선거에서 고배를 마셨으나 20대 총선

Y-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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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까지 책임진다"...한화투자증권,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실시
【 청년일보 】 한화투자증권이 세무신고 시즌을 맞아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한 무료 세무 대행 서비스에 나선다. 한화투자증권은 30일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맞춰 세무신고 전 과정을 지원하는 무료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복잡한 세무 행정에 대한 고객 부담을 완화하고 자산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세무법인과 협업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종합소득세, 증여세 신고를 일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은 2025년 해외주식 투자로 수익이 발생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7일까지 영업점과 MTS, HTS를 통해 가능하다. ‘종합소득세 신고대행’ 역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5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영업점에서 접수를 받는다. 이와 함께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는 한화투자증권 계좌에 1억 원 이상 자산을 예치하거나, 주식·펀드·ELS 등 금융상품을 5000만 원 이상(미성년자 2000만 원 이상)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상시 운영된다. 임주혁 한화투자증권 자산관리본부 상무는 “자산관리의 완성은 단순한 수익률 관리뿐 아니라


Y-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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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24억원 투입"...서울시, 활력충전 프로젝트 추진
【 청년일보 】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활력충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오는 2032년까지 총 2천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규모 통합여가시설인 활력충전 센터와 생활밀착형 충전소를 확충하고 민간 시설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여가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젊어진 노년 세대의 욕구를 반영해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여가와 건강 관리를 한곳에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주요 권역별로 1만㎡ 규모의 활력충전 센터 8개소를 단계적으로 조성한다고 설명했다. 인문학 강의와 와인 클래스 등 수준 높은 교양 강좌는 물론 스크린 파크골프와 AI 코칭 피트니스 등 다양한 디지털 스포츠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복합 공간으로 운영된다. 1호점은 금천구 G밸리 부지에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도보 10분 거리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동네 활력충전소는 2030년까지 116개소가 마련된다. 유휴 치안센터나 도서관 등 기존 공공시설을 리모델링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지역사회 거실 형태로 조성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 중 중구와 성동구 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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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 대학 재정지원 전면 제한"...대학평가 최하위 'D등급' 신설

혁신 성과 우수 대학에 사업비 30% 추가 지원 인센티브 제공 2년 연속 최하위 등급 판정 시 5년간 정부 재정지원 대상 제외

【 청년일보 】 정부가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과 기반의 재정지원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교육부는 30일 발표한 '2026년 대학·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기본계획'을 통해 내년부터 최하위 등급인 D등급을 신설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지원금을 차등 배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성과와 책임'이다. 2025∼2026년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한 대학에는 사업비의 30%를 추가 지원한다. 반면 성과가 미흡하여 2년 연속 C등급을 받은 대학은 사업비 감액 처분을 받게 된다. 특히 2027년부터 도입되는 D등급 대학이 2027∼2028년 2년 연속 최하위에 머무를 경우, 향후 5년간 재정지원이 전면 제한되는 강력한 제재가 가해진다. 예산 집행의 투명성도 엄격히 관리한다. 사업 목적 외 예산 사용 등 부정 청구가 적발될 경우 사업비 환수는 물론, 최대 5배의 제재 부가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사립대학구조개선법 시행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정원을 감축하는 대학에는 일반대학에 300억원, 전문대학에는 210억원의 추가 지원금을 배정하여 자율적인 구조조정을 유도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우수한 성과를 보이는 대학에 대해 지원을 더욱 강화할

[청년이 궁금한 공군] (4) 비행단, 청년 커리어와 공군인의 삶과 만나는 곳

기계·전자·행정·물류 아우르는 실무 역량 요람 도시 인근 위치해 심리적 고립감 감소에 유리

【 청년일보 】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높은 힘' 공군의 구호는 사회라는 활주로를 박차고 뛰어올라 더 나은 내일로 높이 비상하려는 청년들이 보여주는 간절하고 치열한 도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청년들 사이에서 공군은 종종 안정적인 복무 환경, 높은 수준의 복지, 긴 휴가 기간과 같은 조건으로 각인된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공군의 진면목을 설명할 수 없다. 공군병의 21개월부터 조종장교의 15년까지, 의무복무의 시간은 한 청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무게를 지닌다. 이 시간 속에서 청년들은 국방의 의무를 넘어, 인생의 자산을 설계하고 단련에 매진한다. 청년일보는 [청년이 궁금한 공군] 연재로 공군이 수행하는 임무와 현장, 특기와 조직, 그리고 그 시간이 청년의 삶과 커리어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조명한다. [편집자 주] ◆ 비행단, 담벼락 안 거대한 첨단 도시 공군 비행단(Wing)의 정문을 통과하는 순간, 민간의 도심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공간이 펼쳐진다. 끝없이 뻗은 활주로, 거대한 항공기 격납고, 그리고 24시간 가동되는 관제탑은 이곳이 단순한 군사 기지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첨단 산업 클러스터임을 직감하게 한다. 비행단은 수천 명의 장병이 의식주를 해결하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청년 멘토 '호프 크리에이터' 6기 마무리…AI 시대 창작 인재 육성

전국 9개 지역 43명 참여…아동·청소년과 51개 창작 프로젝트 완성 문제해결·소통·리더십 역량 향상…누적 사회적 가치 16억원 창출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가 청년 멘토 프로그램 '호프 크리에이터' 6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미래 창작 인재 육성 성과를 내놨다. 희망스튜디오는 27일 창의 커뮤니티 '팔레트(PALETTE)' 소속 청년 멘토 '호프 크리에이터' 6기가 약 20주간의 활동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기수에는 서울·부산·전주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43명의 청년 멘토가 참여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과 함께 게임, 웹툰, 영상 등 51개의 창작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호프 크리에이터'는 청년 멘토가 아동·청소년과 팀을 이뤄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창의적 문제 해결 경험을 쌓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6기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청년들이 창의적 리더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제 참여자 대상 설문조사에서는 문제 해결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각각 4.9점, 자기 표현과 팀워크 역량이 각각 4.8점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역량 향상이 확인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홍은채 학생은 "아이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도전이자 성장의 기회였다"며 "소통과 협업, 리더십 역량이 크게


청년-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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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외투기업 10곳 중 6곳 "채용 없다"…내수 부진·성장성 둔화에 고용 위축

채용 계획 기업 42.7%에 그쳐…전년 실적보다 3.2%p 감소 경력직 비중 확대·고용 유연성 지적…정부 지원 요구 커져

【 청년일보 】 지난해 국내 외국인투자기업 10곳 중 6곳은 신규 채용 계획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 경기 침체와 한국 시장의 성장 잠재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외투기업들의 고용도 위축되는 모습이다. 30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발간한 '2025년 외국인투자기업 고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6~10월 외투기업 2천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채용 계획이 없다고 답한 기업은 57.3%로 집계됐다. 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한 기업은 42.7%에 그쳤다. 이는 전년 실제 채용 실적(45.9%)보다 3.2%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외투기업들의 채용 의지가 전반적으로 약화됐다는 의미다. 채용 시기는 상반기에 집중됐다. 상반기 채용 계획이 있다는 응답은 35.5%였던 반면, 하반기는 19.9%에 머물렀다. 채용 규모 역시 줄어드는 분위기다. 전년보다 채용을 늘리겠다고 답한 기업은 47.2%로 절반에 못 미쳤다. 반면 전년 수준을 유지하거나 줄이겠다는 기업은 52.9%로 절반을 넘었다. 지난해 채용 계획을 세운 외투기업의 총 채용 예정 인원은 6천740명이었다. 이 가운데 신입 채용은 54.3%, 경력직 채용은 45.7%로 조사됐다. 전년도 실제

코스맥스그룹,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코스맥스그룹 채용 홈페이지서 4월 6일까지 모집

【 청년일보 】 글로벌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그룹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코스맥스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4월 6일 오후 4시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채용에는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와 ▲코스맥스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바이오 ▲코스맥스네오 ▲코스맥스에이비 등 그룹 주요 관계사들이 참여한다. 채용 직무는 R&I(Research&Innovation)를 중심으로 ▲마케팅(영업) ▲해외영업 ▲전략마케팅 ▲디자인 ▲구매 ▲경영관리 등이다. 지원 대상은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자 및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AI 역량검사(온라인) 및 실무면접, 최종면접, 채용검진 순이다. 입사 예정일은 2026년 6월 중이다. 코스맥스그룹은 이번 공개 채용부터 우대사항에 AI 활용 역량을 추가했다.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트렌드를 선도하고 혁신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업무 전반에서의 AI 활용 능력 중요성이 높아지면서다. 자기소개서에도 AI 도구를 활용해 역량을 보완하거나 효율을 높인 경험이 있는 경우 이를 함께 서술하도록 항목을 추가

하루 평균 57명 "AI로 취업 성공"…2030 사로잡은 AI '잡케어'

반응형 직업심리검사 상반기 내 전격 도입 "전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경력 관리 구축"

【 청년일보 】 인공지능(AI) 기반의 고용 서비스가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20일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를 개최해 AI 기반 매칭 서비스의 운영 성과와 향후 확대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노동부가 발표한 운영 성과에 따르면, 지난해 AI 매칭 서비스를 통해 일자리를 찾은 구직자는 하루 평균 57명에 달했다. 특히 AI를 활용한 기업의 구인 공고는 일반 공고보다 지원자 수가 41%나 많아 채용 효율성을 입증했다. AI 서비스의 영향력은 지표로도 확인된다. AI 추천을 통해 취업한 이들의 평균 월급은 253만원으로 미이용자보다 높았으며, 진로 설계 서비스인 '잡케어' 이용 건수는 전년 대비 29% 증가한 41만2천건을 기록했다. 이용자의 90% 이상이 30대 이하 청년층으로 조사되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AI 고용 서비스가 빠르게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까지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구직자에게는 20분 내로 완료 가능한 '반응형 직업심리검사'와 AI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채용 확률 분석을 토대로 한 구인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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