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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달플랫폼노조, 올 상반기 배민·쿠팡이츠 '단체교섭' 완료…'핵심 쟁의 계획' 수립
【 청년일보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이하 노조)가 올 상반기를 목표로 주요 배달플랫폼과의 단체 교섭을 마무리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노조는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쿠팡이츠와의 단체 교섭을 오는 6월 이전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 노조 관계자는 "상반기 중으로 배민과 쿠팡이츠와의 단체 교섭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배달 기사(이하 라이더) 권익 신장을 위해 올해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조는 6월 이전 배민, 쿠팡이츠와의 단체 교섭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세부 일정을 대부분 수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와 같은 계획은 다음 달 열리는 대의원 회의에서 최종 조율·확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는 구체적으로 올해 상반기 배민과 쿠팡이츠를 상대로 ▲라이더의 안전한 노동 환경 보장을 위한 요구 ▲배민 로드러너 도입에 대한 의견 관철 등을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구체적으로 노조는 라이더의 안전한 노동 환경 보장을 위해 배민과 쿠팡이츠를 상대로 '라이더 등록제'를 요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올해 6월부터 법적으로 의무화되는 유상운송보험 가입과 교통안전교육 이수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절차로 '라이더 인증'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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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창업 인재 5천명 발굴"…정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
【 청년일보 】 정부가 전국에서 창업 인재 5천명을 발굴·지원하는 국가 주도 창업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단계별 창업 오디션을 통해 최종 우승자에게는 10억원 이상을 지원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재정경제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청와대에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대기업·수도권·경력자 중심으로 성장의 과실이 집중되는 이른바 'K자형 성장 구조'를 완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창업 중심 사회로의 전환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정부는 테크 분야 4천명, 로컬 분야 1천명 등 총 5천명의 창업 인재를 선발해 1인당 200만원의 창업 활동자금을 지원한다. 신청 절차는 아이디어 중심의 간소한 서류 제출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 문턱을 낮췄다. 전국 창업 기관에 소속된 전문 멘토단 500여명과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자문단 1천600여명이 '모두의 창업 서포터즈'로 참여해 멘토링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 가운데 1천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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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창업 인재 5천명 발굴"…정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

1천명 창업 오디션→루키 100명 선발…최종 우승자 10억원 이상 지원 테크·로컬 투트랙…2030년까지 창업도시 10곳·글로컬 상권 17곳 조성 500억원 '창업 열풍 펀드' 조성 목표, 대기업·공공기관 협업 기회 확대 실패도 경력으로 인정…'재도전 플랫폼' 구축해 창업 생태계 구조 개선

【 청년일보 】 정부가 전국에서 창업 인재 5천명을 발굴·지원하는 국가 주도 창업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단계별 창업 오디션을 통해 최종 우승자에게는 10억원 이상을 지원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재정경제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청와대에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대기업·수도권·경력자 중심으로 성장의 과실이 집중되는 이른바 'K자형 성장 구조'를 완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창업 중심 사회로의 전환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정부는 테크 분야 4천명, 로컬 분야 1천명 등 총 5천명의 창업 인재를 선발해 1인당 200만원의 창업 활동자금을 지원한다. 신청 절차는 아이디어 중심의 간소한 서류 제출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 문턱을 낮췄다. 전국 창업 기관에 소속된 전문 멘토단 500여명과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자문단 1천600여명이 '모두의 창업 서포터즈'로 참여해 멘토링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 가운데 1천명은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청소년 AI 영상 창작 워크숍' 참가자 모집

제미나이·미드저니·Kling AI 등 최신 툴 활용…프로젝트 코칭·피어러닝·멘토링 제공 'Prompt to Film 2026' 창작물, 7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특별관서 상영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청소년 대상 인공지능(AI) 영상 창작 워크숍 'Prompt to Film 2026' 참가자를 모집한다. 30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Prompt to Film 2026'은 청소년이 AI를 창작 파트너로 삼아 단편 AI 영화를 제작하고 상영회까지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AI와 협력해 자신만의 시선에서 세상을 표현하는 단편 AI 영화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자신의 미래와 진로를 상상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파운데이션 워크숍'과 'AI 영화 워크숍'으로 구성된다. 파운데이션 워크숍에서는 '제미나이', '미드저니', 'Kling AI' 등 최신 AI 창작 툴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발상·표현하는 기초를 다진다. 이어 AI 영화 워크숍에서는 파운데이션 워크숍에서 도출한 아이디어를 확장해 AI를 활용한 단편 영화를 제작한다. 퓨처랩은 피어러닝 기반 피드백, 전문가 멘토링과 그룹 코칭 등으로 작품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완성작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내 퓨처랩 특별관에서 상영을 추진한다. 퓨처랩은 지난해 BIKY에서 '퓨처랩 청소년 AI 시네마 특별전'을 통해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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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신입·인턴교육생 채용 본격화…1월 마지막주 공채 '총정리'

사조대림·티머니·이펙스·한화손해보험·팀스파르타·펄어비스 등 주요 기업들 공채 한화손해보험, 2026 동계 취업 캠프 모집…자기소개서 첨삭 및 모의면접 등 제공 펄어비스, 2026 봄 인턴십 채용 앞두고 설명회…엔지니어링·아트·디자인 등 모집

【 청년일보 】 올해 주요 기업들의 신입·인턴·교육생 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현재 모집을 진행 중인 기업은 사조대림, 티머니, 이펙스, 한화손해보험, 팀스파르타, 펄어비스 등이다. 27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사조대림은 내달 2일까지 '2026년 상반기 신입·경력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경영관리팀, 구매팀, 해외영업팀, 영업본부, 식품종합연구소, 마케팅팀 등이다. 공통 지원 자격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직무별 자세한 내용은 공고를 참고해야 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실무진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채용 형태에 따라 일부 전형이 생략될 수 있다. 티머니는 내달 4일까지 '2026년 신입사원 채용'에 돌입한다. 채용 부서는 카드사업팀, IT보안·기획팀, 태그리스 솔루션팀, 정산운영팀이며, 각 부서별 한 자릿수 규모로 채용한다. 공통 자격 요건은 학사 학위 이상 보유자 또는 올해 졸업 예정자, 학점 3.0점 이상, 일정 수준 이상의 어학성적 보유자 등으로 자세한 내용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접수 ▲인적성검사 및 면접전형 ▲신체검진 및 최종합격 순이다.

"월 50만원씩 최대 300만원"...광주, '구직활동 청년' 모집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총 1천500명 취·창업 성공청년에게 성공수당 50만원도

【 청년일보 】 취업 준비기간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위해 광주시가 지원에 나선다. 광주시는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직 청년 1천500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 자립을 돕는 정책인 이 사업에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총 300만원의 수당과 함께 다양한 구직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업 기간 내 취·창업에 성공한 청년에게는 성공수당 50만원이 지급된다. 모집은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이며, 목표 인원이 충원될 때까지 매달 모집이 진행된다.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39세 미취업 청년으로, 최종학력 졸업·중퇴·제적·수료자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여야 한다. 단, 재학생·휴학생·졸업예정자는 참여할 수 없다. 신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시는 가구 소득·미취업 기간·구직활동 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 3월부터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자는 사업 참여 전 온라인 예비교육 이수와 구직활동수당 지급을 위한 클린카드 발급을 마쳐야 한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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