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주방세제 브랜드 '트리오'(TRIO)는 '곡물설거지 주방세제'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트리오 곡물설거지 주방세제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세정력을 높였으며, 곡물 원료의 콘셉트가 시각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강화했다.
트리오 곡물설거지 주방세제는 '곡물설거지 맑은보리', '곡물설거지 우리밀', '곡물설거지 우리현미'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애경산업은 "온 가족이 사용하는 식기 세정에 사용하는 만큼 합성색소, 전인산염, 파라벤 등 걱정되는 성분을 함유하지 않았다"며 "특히 제조 과정에서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처방을 적용해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인증 및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