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5 (목)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청년발언대] 중국 춘절 기간, 폭죽 터지는 소음과 미세먼지로 초래된 대기오염

 

【 청년일보 】 중국의 춘절 기간, 특히 봄 날씨와 함께 폭죽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대기 오염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 폭죽이 터질 때 방출되는 미세먼지와 화학 물질들은 대기 중 농도를 높여 미세먼지 수치를 급격하게 증가시키고 있다. 이는 또한 주변 지역에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대기 오염은 눈에 띄게 증가한 인구 이동과 함께 고조되어, 특히 호흡기 질환을 앓는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폭죽 사용으로 인한 소음 오염은 큰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있다.


정부와 지역 사회는 지속적인 환경 보호 및 대기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대중에게는 환경을 고려한 대체 수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장하는 캠페인도 필요하다. 춘절의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환경을 보호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다.


또한, 폭죽 사용으로 인한 대기 오염은 도시의 미관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기후 변화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부와 지역 단체들은 춘절 기간의 환경 문제에 대한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대중에게 친환경 폭죽 사용을 장려하며, 대체 수단을 활성화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또한, 대중 교육을 강화하여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를 구축하는 데에 힘써야 한다. 이러한 종합적인 노력을 통해 춘절 기간의 폭죽 사용으로 인한 환경 문제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
 


【 청년서포터즈 7기 채진우 】

관련기사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