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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발언대] 한국의 모든 경제지표의 추이

 

【 청년일보 】 한국의 기준금리가 10월 13일을 기준으로 바로 전날 12일 한국은행에서 0.5% 인상(빅스텝)하여 현재 3.00%까지 인상되었다. 


이는 2012년 7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유지되던 이후 약 9년여만에 높은 고금리 상태이다. 


현재 2020년 코로나19 이후 수차례 이루어졌던 재난지원금 살포가 오히려 독이 되어서 돌아왔다. 


미국은 매달 0.75% 인상(자이언트스텝)을 세 번 연속 실시 하면서 현재 3.25%를 기록하며 우리나라의 기준금리를 넘기는 상황이고 이로 인해 많은 원화가 달러로 바뀌면서 우리나라의 환율이 붕괴되었고 주식시장에서 공매도가 존재하고 있는 현재 우리나라의 코스피지수가 10월 13일 장을 마감한 18시 현재 기준으로 2162.87을 기록하고 있고 환율도 현재 1431.00원을 기록하며 엄청난 환율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달러의 강세가 매우 두드러지고 있지만 이걸 바꾸어 생각한다면 원화의 가치가 매우 하락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또한 매우 아쉬운 부분이다. 만약 이번 9월 말 UN 총회에서 한미 정상회담이 정상적으로 개최되고 여기서 한미통화 스와프가 체결되었다면 원화의 가치가 많이 방어될 수 있었을 것이다. 


물가와 금리는 높은 수치로 치솟고, 주식, 부동산, 원화는 급락하는 등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가격변수들이 모두 요동치고 있다. 이는 곧 서민들의 위기가 눈 앞에 닥쳤음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앞으로도 계속되는 한국과 미국 발 금리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우리는 이 상황을 잘 대처하고 현명하게 극복하자.

 


【 청년서포터즈 6기 조승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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